용인 처인구/기흥구/수지구 출장 산후마사지 출산 "골반 교정과 붓기관리" 정보!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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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7월이 되어버렸다직장인 된 이후로 시간 가는 게 점점 빨라진다7월이 되자 메머드커피에 말티즈&리트리버 굿즈가 나왔다저 임티도 한 때 좋아하긴 했는데, 이젠 팍스가 제일 좋다만약 팍스 굿즈가 나온다면 종류별로 하나씩 사 주겠음 !집에 가니 와이프가 닭안심을 일렬로 도열시켜 놓고 올리브유랑 후추를 끼얹고 있었다집에 굴러다니던 빵과 감자,집에 오는 길에 사온 두부면을 넣고 샐러드를 만들어 먹었다올해는 회사에서 노트북 교체를 해 주었다3년마다 텀이 돌아오는 것 같은데,파일 용량도 많이 쓰고, 보안프로그램도 잔뜩 돌아가느라 혹사당하는 노트북들에게는 그리 짧은 주기는 아닌 것 같다.노트북 교체는 한 달 정도 기간을 주고, 그 안에 원하는 날짜를 하루 골라서 바꾸는 방식인데,미루고 미루다 거의 끝나기 전 주에 바꿨다 이 날은 곤약 샐러드를 만들어 먹었다이렇게 쭉 식단 유지를 했어야 했는데 이틀인가 저렇게 먹고 원래대로 돌아갔지 아마토요일엔 26시즌 처음으로 팔당에 다녀왔다신당에 살 때는 팔당이 상대적으로 가까워서(?) 자주 갔는데, 요즘은 진짜 큰 맘을 내야 갈 수 있다팔당 가는 길은 순풍, 돌아오는 길은 역풍이었는데,그 때문에 돌아올 때 고생을 좀 했다팔당에 가면 능내역까지 가고 싶고능내역에 가면 양수철교까지 가고 싶은 게 사람 마음결국 양수철교까지 가서 휴식했다양수철교 옆 카페엔 루프탑이 있는데여기서 커피 마시면서 열차들 지나가는 걸 구경하다 복귀했다26시즌 첫 100km라니올해 너무 자전거를 안 타긴 했다 ...역풍 땜에 온 힘을 다 써서 겨우겨우 집까지 기어왔다 땀을 흘린 김에 화장실 청소까지 싸악 하고비빔면을 먹으니 너무 맛있었다부모님이랑 저녁먹으러 가는 길에 생신 선물도 하나 사고 명동 거리를 돌아다니다 펑리수맛 후레쉬베리 발견!5월 말에 처음으로 집앞 마트에서 발견했을 때는내가 사지 말자고 했다가, 그 이후로 도통 마트에서 보이질 않아 원망을 들었는데,드디어 오래된 숙제를 해결한 느낌이다 ㅋㅋㅋㅋ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10길 6 1층 골목길집에서 영덕출장샵 저녁을 먹기엔 날씨가 더워서 약수 춘천막국수집을 갔다.가게 이름은 춘천막국수집이지만,진짜 유명한 메뉴는 따로 있는데,바로 이북식 찜닭이다!간장을 발라 삶은 닭을 넓게 펼쳐놓고,그 위에 부추 데친 것을 수북히 쌓아놓은 형태인데,슴슴한 스타일의 음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아주 좋아할 맛이다부모님, 와이프 모두 슴슴한 음식 파라서 맛있게 잘 먹었다춘천막국수집이지만 이북식 찜닭의 달인이다 ㅋㅋ누군가 애착인형을 실수로 정류장에 놓고 간 줄 알았는데광고 문구가 댕댕이가 어쩌고 ..."써있는 걸 보니까 일부러 시에서 정류장에 하나씩 놓고 간 듯?용산 나들이를 떠난 우리용산에는 대낮부터 칵테일을 파는 가게도 있고,가게들 사이로, 화분을 잔뜩 늘어놓은 주택도 있고성수나 연남같은 다른 번화가들보다는 순수한? 느낌이 있었음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8-13 1층시원한 음식이 먹고싶어 우동키노야에 갔다미역냉우동이 여름 특선메뉴여서 한 번 시켜봤는데, 미역냉국이랑 우동을 같이 먹는 느낌이라 꽤 괜찮았다우리 둘 다 치이카와 덕후가 되어버려서치이카와 샵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다한복 인형 살려고 했는데 하나에 2만원이 넘어서 결국 못 샀다 ㅠ언젠가는 꼭 게코 도마뱀을 키울 거에요아이파크몰 야외 좌석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아이를 낳은 후의 주말 일상이 어떨지에 대해 논하고 ..비를 잔뜩 맞고 집에 돌아와 오코노미야끼를 만들어 먹었다양배추가 좀 남아서 샐러드도 만들어 먹었네그리고 저녁에 수박을 사 왔는데이번 수박 진짜 대박이었다!!진짜 맛있는 수박은 자르는 소리부터 다르더라(쩍ㅡ!)수박을 깍뚝썰기해서 냉장고에 쟁여놓으니 마음이 너무나 든든했다근데 수박 저렇게 넣어놓으면 먹기 편해서 그런지 일주일도 안 되서 다 먹는다 ㅋㅋ아빠가 어디선가 받아오셨다며 올리브영 기프트카드를 주신 적이 있는데,자취하던 때라 올리브영 갈 일이 면도크림, 폼클렌징 살 때 말고는 없어 어딘가에 처박아놨었다근데 이번에 부모님이랑 식사하다가 그 카드의 존재를 와이프도 알게 되었고,카드는 영덕출장샵 와이프의 손으로 들어가얼마 지나지 않아 올리브영 택배가 한 박스 들어왔다 솥밥 만들기에 자신이 생겨 이제는 전기밥솥으로 밥짓는 날보다 냄비로 밥짓는 날이 많아진 우리이번엔 명란 솥밥을 만들었는데 살짝 물이 많게 지어진 게 오히려 밥맛을 더 좋게 했다칼국수집에 갈려고 했는데 쉬는 날이라 못 가고,지난 시즌때 갔던 굴국밥집에 또 갔다굴국밥에다 굴전..굴파티였다가챠 장식장 셋팅이 드디어 완료되었다깔끔한 장식장에 불까지 켜지니.. 구경하는 맛도 제대로다ㅎ나의 소중한 신칸센 세트도 당당하게 장식장 한 구석을 차지하게 됨올해는 까먹지 않고 신청한 청년미래적금근데 단독 기준으로는 충족이라더니왜 합산소득 기준으로는 안되냐ㅡㅡ힘들었던 한 주를 마치는 의미로 맛있는 게 먹고 싶어작년에 엄청 좋아해서 자주 찾았던 영덕회식당에 갔다생각해 보니 여기도 거의 1년만에 간 듯 요즘 새로운 점심시간 놀잇거리라는 말랑이 만지기광화문에만 있다니 불공평하다동숲 지우개 세트를 발견해서 주섬주섬 담는 중엥 이거 수박게임 아님?수박게임 생각보다 잘 나가는 게임이었누확실히 동숲 덕질 할때보다 치이카와로 전향하니 굿즈가 많아져서 즐거워진 와이프..근데 나도 요즘 치이카와에 같이 입덕해버려서 문제다와인 마시면서 치이카와를 보는 이상한 어른들토요일에는 와이프 합창단 친구들 집들이를 했다이 분들은 하도 이름을 많이 들어서 내적 친밀감이 상당할 뿐더러,한 분은 지난 번에 창신동 임장 갔다가 길거리에서 마주친 적도 있어서처음 보는 사이임에도 전에 본 것만 같은 기분이었다 ㅋㅋㅋㅋ이 날은 특별 이벤트로 콩나물밥 비비기 쇼를 보여드렸다너 순발력이 아주 좋구나..?저녁에 홍대 산책 갔다가총수들이 같이 앉아 고기를 구워 먹었다는그 유명한 곳도 보고,일요일에는 인왕산 트레킹도 갔다저기 한옥처럼 생긴 건물은 의외로 수도관리사업소다정상은 안 올라가고둘레길만 돌았는데 꼭 정상에 올라가서 본 것 같은 풍경이네개미마을로 내려와 홍제역까지 걷는 루트로 하산했다개미마을 들어가는 길은 벌레가 무지 많으니 영덕출장샵 조심!광어깻잎무침이 한창 릴스에 뜨던 시기라못 참고 따라서 해먹었다이건 바이럴이 아니고 진짜 뜰만 하다돌아온 반기검토의 시즌부산에 가야지이번에는 미리 예매해서 좋은 자리에 잘 앉아 가는데..서울에서 자꾸 전화 와서 짜증이 이빠이팀원들을 기다리다 또 눈먼 예산이 낭비되는 현장을 목격그나저나 광고판 만들어 주는 업체는 AI 딸깍 돌리고 말았누KTX가 언제부터 저렇게 생겼나 ㅎ첫날 점심은 아부리소바였구요이번에도 대궐같은 아바니호텔에 묵어서 행복했습니다저녁엔 막내 팀원 픽으로 서면 히츠마부시를 먹었구요..캐나다 여행 얘기가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올라가서 일 하다가 효케츠 한잔 사먹고 잠출근하는 중아바니 호텔의 은혜에 감사점심엔 시골 장터 한복판에 있을 것 같은분위기의 중국집에 가서 간짜장을 먹었다튀기듯이 구운 후라이까지 있었으면 아주 완벽했을 것저녁엔 희정 양곱창에 가서기름이 자글자글 흐르는 양곱창을 먹었음하지만 마늘 간 걸 짱 많이 얹어주셔서 전혀 물리지 않는 맛이었음역시 볶음밥을 먹어야 한 끼 식사가 완성되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ㅎ카카오톡에 현질을 유도하는 이상한 기능이 또 생겼다근데 아빠는 왜 특별한 친구 아니누서러우시겠다 ..점심밥 필수코스 중 하나가 된 미도방모밀 돈까스 세트가 생각나는 계절이여라부산광역시 남구 전포대로92번길 3이번 출장 기간 중 최고의 음식으로 선정된대구뽈찜그리고 대구뽈구이부산은 역시 뭐니뭐니 해도 생선 요리가 최고인 듯 ~이 날은 다른 필드에서 일을 안 시켜서저녁 시간을 온전히 쉬면서 보낼 수 있었다그래서 산책을 떠났음BIFC 2에 들어가 봤는데아무 것도 없었구요 ..공실률이 너무 높아 보여서 걱정했는데다행히 9월에 갔을 땐 어느 정도 채워져 있었음부산 출장을 다니면서 처음 밟아 본 부산 남구 땅이기대 오륙도 등등 관광지가 많음에도젊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과는 거리가 있어서갈 일이 잘 없는 듯똥천은 이 때 똥냄시가 상당했음근데 신기하게 9월에는 냄시도 안 나고런닝하는 로컬 피플도 많았다냄시도 계절을 타는 영덕출장샵 듯 똥천과 BIFC 2내가 부산 사람은 아니긴 한데 이 때 공실이 너무 많아 보여서 마음 아팠음한자 간판이 압권인 부산상공회의소부산 사람들은 여기서 컴활 치나?범내골역까지 걸어나오니 더 이상 걸어서 갈 데가 없어 버스를 타고 야경을 보러 갔다갈테야 테야 산복도로에 갈테야버스를 갈아타려다 보니 어둑어둑한 주택가에 떨어진 나유치환의 우체통이 있는 전망대로 가 보니 풍경이 아주 볼만 했다복작복작한 동네라 그런지 야경도 차분하지가 않고 산만하지만이게 또 부산의 매력이 아닐련지 ..출장 마지막 날 아침에 받게 된 메시지업무지시는 아니고 ..신혼여행 항공편 스케줄 변경아시아나 통합하면서 동계 스케줄을 크게 바꿨는지저녁 출발 항공편이 아침 출발편으로 바뀌었다근데 이렇게 되니 실 여행 기간이 늘어나서오히려 좋았음 ㅎ회사 분들과 같이 먹은 중국식 냉면서울에서 파는 중국냉면은 국물이 빨갰던 것 같은데 그건 다 가짜고 이게 진짜의 느낌이 낭낭했음출장 기간이 끝난 후엔 와이프가 부산에 내려와연휴동안 같이 여행했는데이건 부산 여행기 따로 끼려보게씀부산에서 너무 잘 먹은 탓에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부리나케 북악 올라감근데 포도알 아이스크림 어디갔노!간만에 학교도 한 바퀴 돌고청계천 ~ 한강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근저당을 이용한 새로운 매매법이 밝혀지며어질어질했던 시기등기부등본 신고는 과연 어떻게 되었을지 ㅎ필드에서 일하다가 갑자기 다 같이 본사로 끌려들어가저녁에 무슨 일을 하게 될지 두려워하며찜닭을 먹던 날 ㅋㅋ숨막히던 시기였지만 그래도 젤라또도 먹고소소한 재미들이 있어 묵묵히 보낼 수 있었다와이프가 만들어 준 닭한마리닭다리살로만 만들어서 아주 간단한데맛은 또 밖에서 먹는 그 맛임명동 유니클로까지 가끔 산책도 나갔네진주회관 티셔츠가 너무 웃겨서와이프 보여 준다고 사진도 찍어간 나금요일 저녁에는 역시 운동이 최고한강에 나가 옷걸이를 돌았다옷걸이 코스는 원래 짧게 후루룩 돌고 오는 코스였는데이사 오고 나서 더 이상 가성비 코스가 아니게 되어버린 . 영덕출장샵 .토요일눈썹문신 리터칭하러 압구정에 갔다와이프는 저녁 청모라본가 가서 저녁 얻어먹음 ㅋㅋ스위첸 마케팅팀 반성하세요종로5가 성지 들렀다가서촌 구경 간 우리이건 전설의 양주 캡틴큐가 아니던가범종각도 보고너무 더워서 얼른 집으로 돌아감여론이 안 좋아지는 걸 의식했는지부동산 토론회라는 걸 하길래진짜 국민들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만드나살짝 기대했지만어림도 없지 ㅎ연극 잘 봤구요~아빠가 회사에서 복날 삼계탕 키트를 받았는데우리도 두 개 보내 주셔서전복 삼계탕을 해 먹었다국물이 분홍색인 건 문어 때문임 ㅋㅋ저 때 말랑이 중독이어서 맨날 말랑이 저렇게 다 꺼내 놓고 오마카세마냥 맛보고 놀았음순대볶음ㅋㅋ처음에는 양배추만 사갖고 들어갔는데양배추 상태가 너무 밤티라마트 가서 바꿔오는 길에 고추랑 맥주도 사 가서풍족한 식사가 되어버렸다와이프가 직장 상사분께 받아 온 치이카와 쿠키 세트모몽가부터 먹기 시작해서 지금은 햄냥토까지 다 먹어버림회현의 하늘은 예뻤으나다시 업무적으로는 힘든 나날이 시작되었음 ㅎ저녁에 원격 가두리 당하느라쌀국수 빨리 먹고 들어간 날광화문 하늘도 예뻤지만 마음은 칙칙했음 그 와중에 부모님이 복숭아 보내주셔서한동안 맛있는 복숭아 먹을 생각에 마음이 또 풀림7월 마지막 날은자전거 동아리 집들이지금 와이프를 소개팅 시켜준 누나를 주축으로 모인 그룹인데지금은 자전거 접은 인원이 절반인노 자전거 모임이 되어버림 ㅋㅋㅋ평일 저녁 집들이라 준비 시간이 너무 부족해메인을 훈제오리로 깔고,사이드도 빠르게 준비할 수 있는 요리들로 구성했다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101 1층후배가 집들이 선물과 함께 사 온 키친205딸기케이크!살살 녹는다 녹아한바탕 놀고 빠빠이 했는데그 와중에 청첩장 놓고 간 친구도 있음10월에 다른 청모에서 또 보기로 했는데그 때 받아가렴달콤한 배 맛이 느껴지는 리큐르도 받았다주말에는 또 온라인 가두리가 있을 예정이라 착잡하였지만덕분에 하이볼 만들어 먹으면서 그나마 금요일 저녁을 달콤하게 마무리했다7월 일상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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